매출 업무 플로우
발주서 접수부터 회계 마감까지 6단계 (AS-IS → TO-BE)
단계를 선택하면 현재 운영 방식(이카운트 수기·엑셀·전화 확인·더존 이관)과 ERP 도입 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발주 채널 5곳 → 매출 6단계 한 줄 흐름 · 주황 배지 = ERP 밖(엑셀·수기·전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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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1
발주서 접수·수주 등록
Order Intake & AI Capture
담당 · 영업 담당 (관리 겸직)
현재 사용 툴 · 이카운트 (수기 입력)
현재 ERP 밖(엑셀·수기·별도 프로그램) 구간
수주현황 (발주서 접수) 바로가기단계 산출물
AI 인식 수주 · 원본 첨부 · 품목 매핑
현재 (AS-IS)
- 양식이 제각각인 발주서(PDF·Excel·팩스·카톡 캡처)를 눈으로 보고 이카운트에 건별 수기 입력합니다.
- 영업 담당자가 영업과 내부 관리를 병행해 입력이 밀리고 누락·오타가 생깁니다.
- 발주서 원본과 입력 내역이 따로 보관되어 나중에 대조하기 어렵습니다.
ERP 도입 후 (TO-BE)
- [핵심] AI가 수신 발주서의 거래처·품목·수량·납기를 자동 추출해 수주로 기안합니다 — 담당자는 승인 클릭만 합니다.
- 발주서 원본이 수주 건에 첨부되어 분쟁 시 즉시 대조할 수 있습니다.
- 미등록 품목·단가 불일치를 등록 시점에 걸러냅니다.